본 공지사항은 대문도 겸하고 있습니다.
방명록 기능도 포함할까 생각해봤지만 쓸데없는 일 같아 그만둡니다. 혹시라도 주인장에게 말을 남기실 분은 본 공지사항의 덧글에 남겨주세요.이곳은 [세중=샤이멜]의 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입니다.
2005년도부터 이글루를 시작했지만 1,000명도 찾지 않은 희귀한 블로그입니다. 도대체 6년 동안 뭐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.
가끔 샤이멜이 끄적이는 소설에 대한 정보가 포스팅 될 가능성이 다소 있습니다. 다만 소설을 끄적거려야 새어나올 정보라도 있을 텐데, 글 쓰는 게 나날이 무서워져 가는 샤이멜이다보니 소설 카테고리의 포스팅은 소원하기만 합니다.
그래도 찾아주시는 분들께 재미있는 글을 올리고자
더, 덧글 달고 가세요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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