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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
본 공지사항은 대문도 겸하고 있습니다.

방명록 기능도 포함할까 생각해봤지만 쓸데없는 일 같아 그만둡니다. 혹시라도 주인장에게 말을 남기실 분은 본 공지사항의 덧글에 남겨주세요.

이곳은 [세중=샤이멜]의 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입니다.

2005년도부터 이글루를 시작했지만 1,000명도 찾지 않은 희귀한 블로그입니다. 도대체 6년 동안 뭐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.

가끔 샤이멜이 끄적이는 소설에 대한 정보가 포스팅 될 가능성이 다소 있습니다. 다만 소설을 끄적거려야 새어나올 정보라도 있을 텐데, 글 쓰는 게 나날이 무서워져 가는 샤이멜이다보니 소설 카테고리의 포스팅은 소원하기만 합니다.

그래도 찾아주시는 분들께 재미있는 글을 올리고자 대충열심히 노력하는 샤이멜이 되겠습니다. [꾸벅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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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을 쓰고 있어요-하지만 영화를 봅니다-

꺄아아! 토마토쥬스가!!이제 20대를 넘어 서른으로 들어선지도 어언 8개월......이래저래 계약도 하고 사기도 당하고 살벌하리만큼 재미있게 살고 있는 샤이멜입니다.최근...이라기에는 뭐 하지만 10년 정도 전부터 공포영화를 자주 보고 있어요거의 백편은 넘게 본 것 같은데 최근 볼만한 게 없나 싶어 네X버와 다X 검색에 공포영화 추천이라는 걸 조금 봤었... » 내용보기

6년 동안 이어지는 슬럼프는

실력이다.슬럼프라고 자위하는 것도 예전에 한계를 넘었다.중2병보다 서른병이 더 무섭네.죽을 고생으로 아홉 수 넘으니 이번엔 삼재인가. » 내용보기

이제 아홉 수도 넘겼겠다, 올해를 열어주는 나의 사자성어!

사람살려자고 일어나도 왜 서른이지...?시놉 정리하고 있습니다.아직도 감이 잘 안 잡혀서 여러가지로 고생하고 있습니다만 조만간 잡힐 것 같아요.하루에 아주 조금씩이라도 글을 쓰지 않으면 쉽게 감을 잃어버려서 고군분투 중입니다.지난해는 연도도 아홉수, 제 나이도 아홉수...여러 재수가 끔살나게뼈저릴 정도로 아름다웠던 해였네요 -_-;새로운 해가 시작했고 ... » 내용보기
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

비록 서른이지만...서른이지만...서른...그래 자자. 자고 일어나면 아직 스물아홉일 거야. » 내용보기